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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깨다(2008) 서로 다른 두 세대가 몇 년 동안 함께 시간을 보내고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면 아주 단단한 유대가 생기게 될 것이다. 유로채널은 소년과 그의 할아버지가 만들어가는 스페인 드라마 '꿈의 새벽'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진정한 사랑에 대한 미학적이고 가슴 아픈 걸작을 만나보자. '꿈의 새벽'은 스페인 감독 프레디 마스 프란케사의 데뷔 영화이자 어머니가 떠난 후 자신을 키워준 할아버지와 자신의 경험을 묘사한 작품이다. 개인적인 경험을 스크린으로 옮기면서 감독은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를 보여준다. 만하임, 말라가 그리고 알마티 국제 영화제에서 관객상, 심사위원상과 감독상을 받은 이 영화는 가족들의 관계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의 비극적인 결말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여자 친구와 함께 살 계획을 세우고 있던 주인공은 함께 살아온 할아버지가 알츠하이머를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모든 계획을 중단한다. 영화를 즐기면서 가족간의 사랑과 충실함이 어떻게 어려운 문제를 이겨내도록 하는지 지켜보자. '꿈의 새벽'은 가족간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시놉시스 8살에 엄마에게 버려진 마르셀(헥터 알테리오)은 할아버지 파스칼(알베르토 페레리로)의 사랑으로 길러진다. 시간이 흘러 아이는 남자가 되고, 그녀의 여자친구와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하지만, 할아버지가 비극적이게도 불치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된다. 혼란에 빠진 마르셀은 할아버지를 다시 보게 된다. 뒷 이야기 - '꿈의 새벽'은 스페인, 폴란드, 독일 세 나라의 합작품이며 스페인 알츠하이머 재단의 지원을 받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