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르 계곡의 고성들 : 아제르리도 성 - 프랑스

 

Azay

루아르 계곡의 고성들 : 아제르리도 성 (2012)
프랑스

감독: 자크 비쉐

소개:

루아르 계곡은 “프랑스의 정원” 혹은 “프랑스어의 요람”으로 종종 불린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곳은 초록빛과 회색 빛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장엄한 아름다움의 땅이다. 유로채널이 루아르 계곡에서 화려하고 전통적인 프랑스 성을 발견하는 놀라운 산책에 당신을 초대한다.

줄거리 :

발작은 아제르리도 성을 보고 “다이아몬드를 훌륭하게 잘라내 앵드르 강 위에 얹어놓은 것 같다.”고 말했다. 강 위를 떠다니는 인상을 주는 성이다. 1518년에 질 베르텔로를 대신해 프랑수아 1세가 건설을 시작했다. 아제르리도 성은 프랑스 건축 기술과 이탈리아의 혁신이 결합된 역사적인 기념물이다.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