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5 - 여성감독의 눈으로 본 여자로 살아가기

Shift 1

에스토니아: 탈린- 교대 (2010)

감독: Anu Anu

전혀 다른 삶을 사는 두 여자가 우연히 편의점에서 좀도둑과 여경으로 만난다. 얼마 뒤 그들이 다시 만났을 때, 둘 사이에는 특별한 연민이 싹트는데…

Stanka

불가리아- 스탕카 집으로 가다 (2010)

감독: Maya Vitkova

장을 보고 돌아오니 엘르베이터가 고장났다. 오지랖 넓고 고집스러운 스탕카 할머니는 죽을 가곡을 하며 9층까지 계단으로 오른다.

Ordinary thursday

알바니아- 평범한 목요일 (2010)

원어제목: Rastësisht E Enjte

감독: Jela Rodoni

평범하지 그지 없는 목요일. 유모차를 끌고 외출한 에글라는 문득 자신이 위협적인 도시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된다.

Shadows

핀란드- 그림자 (2012)

감독: Hanna Bergholm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안나는 그 곳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과 만난다.

북유럽의 숲에 온 듯 신비롭고 아름다운 영화.

Kusslieb

스위스- 루체른- 입술 훔치기 (2005)

 

원어제목: Der Kusslieb

감독: Elena Madrid

입이 없는 남자는 어느 날 옆집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키스를 할 수 없던 그는 입술을 훔치기로 마음 먹는다. 오고 가는 사람들 속 마침내 탐나는 남자의 입을 발견 하는데…

The Eurochannel Short Films Tour is back for its fifth edition, with a special programming theme: European women with … And God Created European Wo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