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오페라 하우스 - 노르웨이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2008)

노르웨이

감독: 안느엘리자베스안데르센

소개: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가 완공이라는 결실을 맺기까지 여러 해가 걸렸다. 이 오페라 하우스는 노르웨이 전역에서 가장 훌륭한 건축물로 손꼽힌다. 꿈이 실현되는 현장으로 함께 가 보자. 유로채널이 당신을 노르웨이의 아이콘인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 건축 현장으로 초대한다. 노르웨이 국립 오페라 및 발레단의 보금자리를 고안하고 만들어낸 주역들을 만날 수 있다.

2009년 제 27회 몬트리올 국제 예술 영화제 수상작이기도 한 이 다큐멘터리는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가 완성되기까지의 여러 과정과 장애들을 보여주고 있다. 건설하기로 결정이 난 때부터 2008년 4월 개막식에 이르기까지, 구상에서부터 현실의 벽을 넘으며 극복한 정치적, 건축학적, 건설적, 그리고 예술적인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유명한 건축 회사인 스노헤타가 설계한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는 예술 건축물로는 정상급이다. 다큐멘터리는 이 회사가 예술의 전당을 완성하는 데 쓸 특정한 대리석을 찾는 과정과, 개막식 시즌 에 무대에 올린 ‘80일간의 세계 일주’와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리허설 무대 뒤의 장면을 보여준다. 일생일대의 노르웨이 건축의 정수를 만나고, 세계 최고의 발레와 오페라 공연의 감동을받을 수 있다.

줄거리: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를 건설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영화제 수상을 한 작품이다. 본 건축물의 친구와 적, 창조적 개념을 만들어 낸 주역들, 개막식에 서게 된 예술가들 그리고 이 장소의 위엄 있는 존재감을 묘사한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중요한 예술 및 공연 건축에 관해 낱낱이 파헤치는 유일한 다큐멘터리.

추가 정보: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 다큐멘터리는 2009년 제 27회 몬트리올 국제 예술 영화제 수상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