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리스의 선

Wallace Line

Wallace Line

월리스의 선 (Die Liebe Der Kinder, 2009)
독일

출연진: 마리-루 셀렘, 팀 호프만, Katharina Derr, 알렉스 브렌든뮐
감독 프란츠 뮐러

유로채널은 싱글맘과 싱글파파가 인터넷 채팅에서 만나 급작스럽게 동거하게 된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들의 아이들 또한 서로 사랑에 빠지면서 혼란스러운 상황을 맞게 됩니다. ‘월리스 라인’은 유쾌한 코미디 영화입니다. 어른들의 로맨스와 삶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소재들로 가득합니다.

마렌은 스스로 책을 쓰는 지적이면서 호기심으로 가득 찬 도서관 사서입니다. 로버트는 벌목업을 하는 외향적인 남자입니다. 그들은 정말 다릅니다. 로버트는 바에서 다트 놀이하기를 좋아하는 반면 마렌은 19세기 진화론자 알프레드 러셀 월리스에게 푹 빠져 있고 현재 쓰고 있는 자신의 전기의 주제에 몰두해 있습니다.

이 별난 커플의 이야기로는 부족했는지, 이들의 아이들도 사랑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마렌의 딸인 미라와 로버트의 아들 다니엘의 이야기입니다. 십대 아이들이 처음으로 열정적인 사랑에 빠지면 걱정이나 주저없이 부모들의 입장도 얽히고 설키기 마련입니다. 이련 현실 앞에 그들의 입장은 더욱 난처해지고 그들의 연약했던 사랑도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줄거리

두 명의 싱글부모가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후 갑자기 동거를 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공통점이 없지만 그들이 서로 아주 다르다는 점이 그들의 관계에 독창성과 신선함을 더하게 됩니다. 서로의 아이들도 사랑에 빠지면서 지금까지 좋았던 모든 것들이 변합니다. 제한이 없고 타협하지 않는 아이들의 첫 사랑이 각자의 부모님들의 서로의 관계를 흔들어놓습니다.

• 월리스의 라인은 20주년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영화 예술제에서 주요상을 받았습니다.
• 알렉스 브렌든뮐은 주연상 다수 수상자입니다. 2007년에는 바르셀로나에서 2010년에는 뚤루즈에서 그리고 2008년도에는 상 조르디에서 수상했습니다.
• Katharina Derr는 2008년 Viareggio EuropaCinema에서 뷰티풀 비치를 영화를 통해 Special Mention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