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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가 (Kołysanka, 2010) 감독 : 율리우스 마슐스키(Juliusz Machulski) 소개 : ‘안녕, 프란체스카?’를 폴란드에서 만든다면 ? 고요한 마을의 주민들이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는 영화 <자장가 >는 폴란드의 유명 감독 율리우스 마슐스키의 작품이다. 흥미로운 상상이 가득한 이 영화는 수수께끼로 가득한 마을에 경찰 두 명이 도착하며 시작한다.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사를 시작하지만, 전문가도 찾지 못할 정도로 흔적도, 단서도 남기지 않는 이 사건 앞에서 그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다. 온통 수상한 점으로 가득한 마을 사람들의 대화는 그들의 수사를 힘들게만 한다. 그러다 마침내 그들은 사건의 비밀을 밝혀내고 이런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킨 마을의 아픔을 알게 된다. 고전적인 코미디와 호러가 궁합을 이루는 <자장가>는 폴란드의 첫 뱀파이어 물로,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중독성 강한 음악이 가미되어 영화의 매력을 배가 시켰다. 줄거리 : 고즈넉한 마주리안 마을,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괴이한 상황에 빠진 마을을 구하기 위해 파견된 경찰은 아무런 흔적도 발견하지 못한 채 수사는 미궁에 빠진다. 하지만 결국 그들은 사건을 해결하고 마을의 비밀을 찾아내는데... 괴이함과 웃음을 동시에 지닌 이 영화는 예상치 못한 사건과 반전으로 관객을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게 만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