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27미터의 눈 - 스웨덴

27 meters per second

27 meters per second

초속 27미터의 눈 (2005)
스웨덴

감독: 토비아스 포크
출연: 제이콥 에릭슨, 앤더스 알봄, 밀라인 헤드룰

소개:

신나는 기분으로 시작했던 스키 여행이 순식간에 끔찍하고 소름 끼치는 악몽으로 돌변한다. 스웨덴의 아름다운 산악 풍경을 감상하는 동시에, 초속 27미터의 눈보라 속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살인 사건 현장으로 가보자.

스웨덴출신의영화감독이자게임디렉터인 ‘토비아스포크’. 게임 “배틀필드” 시리즈로가장잘알려져있는그의두편짜리미니시리즈 “초속 27미터의눈”은관객을압도할모든요소를갖추고있다. 밝혀지지않은살인범과너무많은용의자들, 뚜렷하지않은살해동기등사건은더욱미궁속으로빠져든다.

영화가 상영되는 3시간 동안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이 작품 속에서 불운한 주인공들은 우연히 살인 현장에 놓이고 패닉에 빠지게 된다. 누구도 믿을 수 없고,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다음 희생양은 누가 될 것인가…

줄거리:

한 무리의 사람들이 남쪽 스웨덴 산으로 스키 캠프를 떠난다. 갑작스럽게 강한 눈보라가 몰아치고 그들은 일단 근처의 산장으로 몸을 피한다. 다음날 아침, 그들은 칼에 찔린 채 죽어 있는 일행의 시신을 발견하게 된다.

일행중누군가가살인범인것이틀림없는상황. 산장안에불안한기운이엄습하고사람들은패닉에빠진다. 산장밖으로는성난눈보라가몰아치고, 산장안에는살인범이있다. 밖에나가도죽고, 안에머물러도죽는공포의 24시간.

대체범인은누구이며, 무슨연유로살인을저지른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