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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더 월드 (2006) 감독:귀도 헨더릭스 소개: 많은 영화들이 나치 강제 수용소와 그곳에 갇혀 노역을 착취당한 포로들에 대해 다뤄왔다. 하지만 누가 그런 최악의 상황에서 세계 챔피언이 탄생하리라고 상상이나 했겠는가? 나치 수용소에서 죽을 운명에 있던 남자가 세계 최고의 복싱선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영화 “킹 오브 더 월드”이다. ‘귀도 헨더릭스’ 감독이 제작한 “킹 오브 더 월드”는 5부작으로 구성된 벨기에 시리즈물이다. 깨져버린 약속, 죽음, 마피아, 육욕과 환락 등 주인공 앞에 놓인 시련과 고비 등을 소재로 하였다. 나치 수용소에서 우연히 복싱 코치를 만난 주인공은 그의 추천으로 복싱 선수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사고로 갑작스럽게 죽은 남동생을 기리며 세계 챔피언이 될 것을 다짐한 그는 유럽과 쿠바를 넘나들며 본격적인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주인공이 일과 사랑 모두에서 성공을 거둔 그 때, 그는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고 세계 챔피언이 되기 위해 그가 했던 선택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다. 줄거리: 제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기 직전, 나치 강제 수용소에 잡혀있던 포로 ‘스탠 반드웰’은 그곳에서 우연히 복싱 코치인 ‘맥스’를 만난다. 스탠에게서 복싱 선수의 자질을 발견한 맥스는 그를 키우기로 마음 먹지만 성공으로 가는 길은 평탄치 못하다. 탐욕과 비리에 둘러싸인 채로, 스탠은 스스로의 지혜에 의존하여 도박업자들의 속임수가 난무하는 더러운 세상과 싸워야만 한다. 하지만 링에서의 성공은 선수를 유혹의 시험에 들게 한다. 그것이 술이든 여자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