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피터스 (마르켈 역)과의 인터뷰

Filip Peeters

탕헤르의 지옥

필립 피터스 (마르켈 역)과의 인터뷰

어떻게 캐릭터를 준비하셨나요?
같은 감독과 반년 전에 다른 작업을 했어요. 그 때는 몸무게가 100kg가 넘었었죠. 그래서 우선 감량부터 해야 했습니다. 35kg 정도를 감량했는데 아주 힘들었어요. 영화 촬영을 준비를 위해 진짜 그 곳에서 살아남은 주인공을 만나고 싶었어요. 하지만 촬영에 들어간 후에나 만날 수 있었죠. 이전에는 전화로 몇 마디 나누었는데, 감옥에 대한 감정에 대해 들었습니다.수감자의 삶을 보기 위해 다른 감옥에 방문하신 적 있나요?I didn't. 아니요. 석방 된 사람들 몇 과 대화를 나누기는 했습니다만, 방문한 적은 없어요.

모로코에서 촬영하신 이야기 좀 들려주세요.
모로코 외곽에서 촬영했어요. 사실 모로코 당국에는 우리가 다큐멘터리를 촬영하고 있다고 말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거기서 아무런 허가도 받지 못했거든요. 아프리카와 스페인의 클럽에서 일부를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모로코 국민과 당국의 영화에 대한 반응은 어떤가요?
벨기에에 살고 있는 모로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명한 영화가 되었어요. 잘 받아들이고 즐기는 사람도 있더군요. 지금도 명성이 유지되고 있어요. 정부에서도 아마 모두 잘 알고 있을 거예요. 저는 그들이 잘 대처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요. 벨기에 정보 역시 비판 받을 측면이 있죠.

벨기에 정부는 어떤 반응이었나요?
아무런 언급도 없었어요. 이 문제에 대해 대응하지 않으려는 것 같아요. 그들에게는 침묵이 금이죠.

벨기에 영화 산업이 경제 위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말씀이죠?
그렇습니다. 영화는 저 예산으로 촬영되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자신감이 대단해요. 그래서 투자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죠.

다른 작품에 출연하고 계신가요?
네, 베를린에서 영화를 찍고 있어요.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부부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사회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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