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그늘 - 클래스 올슨과의 인터뷰 (감독)

Claes Olsson

행복의 그늘

클래스 올슨과의 인터뷰 (감독)

 

사람 사이의 관계란 다루기 힘든 주제라고 생각하나요?

네, 특히 관계에 있어 자녀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더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 개인이 평생을 함께할 (남편/배우자) 사람에 대해 잘못된 선택을 하는 등의 실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예를 들어 부모 혹은 자녀와 같은 개인이 꿈꿔온 가족상이 충족되지 못한다면 배우자 선택의 옳고 그름을 재고하게 됩니다.

배우들의 선택기준은 어떠했나요?

폴라, 자코, 티나 리미, 닉 리그넬역의 배우들은 저의 오랜 친구들입니다. 그들은 1993년 저와 함께 제 첫 번째 영화인 사라의 사랑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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